컨설팅 의뢰
   인테리어 상담
   컨설팅 Q/A
  
 
      아빠 집에서 담배 조금만 펴도 '아이들 혈관 무너진다'0
     관리자
흡연이 건강에 해로운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소량의 간접흡연도 아이들의 동맥 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핀란드 연구팀이 '미국심장협회순환기저널(American Heart Association journal Circulation)'에 발표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핀랜드 투르쿠대학 칼리오 박사팀이 8-11세 연령의 소아를 대상으로 흡연이 소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간접흡연이 아이들의 동맥혈관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가정내 혹은 공공장소 에서의 소량의 간접흡연도 건강한 아이들의 순환기에 해로울 수 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아이들이 얼마나 가정내 간접흡연에 노출되었는지를 보기 위해 부모들의 말에만 의존하지 않고 니코틴의 대사후 분해 물질로 소변을 통해 배출되는 코티닌(Cotinine)의 혈중 농도를 측정했다.

연구팀은 8-11세 연령의 400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코틴 농도를 측정한 후 이 들이 11세가 됐을때 혈관 내피세포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 지를 보기 위해 팔의 상완동맥의 고해상도초음파 검사를 했다.

연구팀은 아이들을 혈중 코틴 농도에 따라 세 그룹으로 분류했다.

첫번째 그룹인 코틴이 전혀 혈액내 검출되지 않은 아이들은 229명, 저농도의 코틴이 검출된 아이들은 134명 인데 비해 고농도의 코틴이 검출된 그룹은 39명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혈중 코틴 농도가 높았던 39명에서 상완동맥 초음파 검사상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간접흡연이 어리고 건강한 아이들의 순환계에 해를 끼칠수 있는 바 매일 담배 연기로 그득한 환경하에서 주 당 40시간을 일하는 성인들의 건강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보건 당국이 간접흡연의 폐해를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비자 울리는 '장례서비스 약관' 사라진다
     무릎에서 나는 소리, 질병이 보인다’
       
 이 사이트에 기재된 모든자료는 메디앤팜의 소유입니다.
메디앤팜 사업자등록번호:621-13-75711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69-1번지 302호
Tel: 051) 583-8836 Fax: 051) 583-8402